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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2,501건 / 1페이지
제주도는 지난 27일 밤 11시30분께 정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도내 신천지 교육생 102명의 정보를 제공받았다고 밝혔다.이 명단을 바탕으로 ▲일제 확인전화를 실시하고 ▲이후 유증상자 확인 및 검사를 실시해 ▲문진결과 등 1차 확인작업을 28일 중으로 완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 을 지역구에 출마하는 민중당 강은주 예비후보는 27일 논평을 통해 "제2공항 도민공론화 무시하는 국토부의 거짓업무보고, 꼼수 추진 강력규탄한다"고 밝혔다.강은주 예비후보는 "국토부가 오늘(27일) 제2공항 건설논란과 관련해 올 해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기본 및 실시 계획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며 "그러나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오는 5월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 중인데, 국토부가 여전히 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밀어붙이기식으로 가겠다는 것"이라고
제주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개학 연기에 따라 맞벌이 가정 등에서 자녀 돌봄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돌봄을 운영한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지난 25~26일 긴급 돌봄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유치원은 921명, 초등학생은 1,653명 총 2,574명이 긴급 돌봄을 신청했다.도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까지 다음달 2일부터 6일 긴급 돌봄을 확대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반 형태로 운영한다.돌봄교실은 10명 내외로 운영되며,추가로 긴급돌봄을 신청을 원하는 경우는 해당학교로 신청을 하면된다.이번 긴급 돌봄은 오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송악산을 포함해 주변 역사문화유산의 자연문화적 가치에 대해 보존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와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이경용)은 ‘송악산을 통해 본 제주 자연문화유산의 가치인식제고 전문가 간담회’를 지난 27일 오후 2시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송악산은 화산과 인간 그리고 자연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을 지질학 기록으로 간직한 특이하고 유례없는 사례로 불릴 정도로 지질학적 가치를 높게 사고 있다.또한 도내 중요 지질사이트들 가운데 송악산이 가장 많은
제주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019년 특성화고 고졸취업 성공수기집‘꿈의 날개를 달고!’제8호를 발간하여 도내 중학교 45교, 직업계고 9교에 총 5,800부를 배포한다.배포된 책자는 직업계고에는 재학생들의 취업마인드 확산과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학교에는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과 선택하여 자신의 꿈의 날개를 달고 성공적으로 생활하는 사례를 안내하는 등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진로상담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는 고졸취업 성공사례 발굴을 통한 고졸취업 문화확산 및 특성화고 인식제고를 위하여‘2019
제21대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제주시갑 정의당 고병수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4.15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전략공천과 관련 "“민주당 제주 전략공천, 도민 무시하는 ‘무전략’공천”으로 민주당은 이번 결정으로 선거 패배라는 도민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강도높은 비판을 했다.고 예비후보는 최근 논평을 내고 "민주당의 전략공천은 제주에 대한 뚜렷한 전략 없이 졸속으로 나온 ‘무전략’ 공천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고 예비후보는 "그동안 행정체제 개편, 강정해군기지, 제2공
저비용항공사 사장단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에게 항공산업 생존을 위해 정부의 조건없는 긴급 금융지원이 절실"하다고 공동 긴급 건의문을 발표했다대한민국 저비용항공사 사장단(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은 28일▲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무담보, 장기 저리 조건) ▲ 공항사용료 및 세금의 유예 아닌 전면 감면 조치 ▲ 고용유지지원금 비율 한시적 인상를 요구했다.이들은 "항공산업 근간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며 "지금 저비용 항공사들은 지난해 일본 불매운동에 이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4.15총선에 출마한 부상일 미래통합당 제주시 을 예비후보는 27일 "교육은 진정한 미래산업이라며, 개천에서 용 나도록 제주교육을 확실히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부상일 예비후보는 발표에 앞서 "조국 전 장관은 개천에서 용이 되지 않아도 붕어, 개구리, 가재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 했으나, 이것은 자기 자식만을 용으로 만드는 가짜 교육으로 부상일은 이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며, "제주에서 태어나면 누구나 용을 꿈꿀 수 있도록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부상일 예비후보는 "미래창의교육을 담보할 수
기상청은 28일 현재(04시 20분)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고 예보했다.오늘(28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내일(29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모레(3월 1일)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오늘(28일)부터 모레(3월 1일)까지 흐리겠다.오늘(28일) 오후(12시 이후)부터 내일(29일) 오전(12시 이전)까지 비가 오겠다.모레(3월 1일)는 남서부를 중심으로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비가 조금 오는 곳
제주거주 신천지 교인 코로나19 유증상자 36명 전원에 대한 조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제주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로부터 제공받은 646명 도내 신천지 교인 중 확인된 유증상자 총 36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7일 밝혔다.중대본이 제주도에 통보해온 제주지역 신천지 교인은 646명으로 도는 신천지 교인 명단 통보 즉시 전화 문진에 돌입해 밤샘 작업 끝에 이날 오후 5시까지 634명과 전화 통화했고, 이 가운데 코로나19 유증상자 36명에 대해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의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도는 유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공모에 미선정된 이후 기존 사업계획은 이미 전면 폐기됐다고 밝혔다.JDC는 27일 전농제주도연맹, 전여농제주도연합의 “JDC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JDC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은 농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지난해 4개 지자체(김제, 상주, 고흥, 밀양) 선정을 완료해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라며 “지난 2018년 제주도와 협업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한 바 있었으나, 그해
신천지 교인 코로나19 유증상자 3명이 추가로 확인, 검사를 진행 중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신천지 교인 능동감시 2일차 모니터링 결과, 유증상자 3명이 새롭게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제주도는 이날 오전 이들의 검체 검사를 완료하고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를 맡겼으며,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이날 추가된 유증상자 3명은 전날(26일) 1차 전화상담에서 증상이 없다고 밝혔으나. 이날 오전 2차 모니터링에서 증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유증상자로 분류됐다.도는 매일 오전‧오후 두 차례씩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수렴 절차 중인 ‘도민공론화’가 제주도의회 특위 활동 업무보고에서 빠져 논란이 될 전망이다.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27일 논평을 내고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토부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김 장관은 업무보고 내용 가운데 제주 제2공항 건설 논란과 관련해서 올해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겠다고 보고했다”며 ”하지만 이는 제2공항 도민공론화가 진통 끝에 이제 곧 시작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고 비판했다.특히 이들은 “
제주지방병무청(청장 박희철)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난 24일부터 전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출근과 동시에 손 소독과 체온 측정을 실시한 후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제주지방병무청 관계자에 따르면, "사무실을 방문한 민원인에게도 손 소독제와 체온측정기를 비치해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사무실 출입문 손잡이와 공동으로 사용하는 체온측정기 등은 수시로 소독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26일부터는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출입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제주지역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모레(29일)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내일(28일)과 모레(29일) 하늘 상태는 흐리겠다.내일(28일) 오후(12시 이후)부터 모레(29일) 오전(12시)까지 비가 오겠다.예상강수량(28일 오후(12시 이후)부터 29일 오전(12시)까지)은 제주도 10~30mm이다.내일(28일) 한라산 정상부근에는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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